저는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는 올해나이 24살입니다
저는 2살때 형과어머니를 잃고
초등학교 2년때 집에서 버림을 받아 보육시설에서 살앗습니다
사는동안 어렸을대 기억은 가물가물합니다
시설에서 살면서 철이 없었던것같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학교를 가면
친구들 부모님을 보면 많이 우울햇습니다 부모님이보고싶어서요
그래서 무작정 시설에서 도망을쳤습니다
그런대 시설에선 말을안들었다는 이유로 소년원같은 시설에 1년동안 보냈습니다
참고 살았고요 그래서 마음 잡고 학교를 복학하고 싶었지만 마음대로 안되더군요
집도 없고 친척 식구들도싫고 한번씩 자살하고싶다는 충동도 느꼈습니다
"내가 죽어도 이에상에서 울어줄사람은 아무도 읍겠지
하지만 죽는것도 쉽지가 않더라고요 나보다 힘든사람도 많은대
집을 구하긴 위해서 돈이 필요했습니다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대 하는일마다 재수가 읍는지 사기만 당했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사람을 못믿겟더라고요
한 사람으로부터 아버지를 찾았습니다
아버지와살고싶엇지만 친척들에 구박에 못견뎌 그냥 나와서 살구있습니다
하지만 길거리나 야외같은대 나가면 가족들끼리 놀러오는거보면
저두 모르게 눈물이 흘르네요 보고싶어서요
찾고 싶지만....찾을수도 읍고...
혼자 친구들도 없이 외톨이로 산지 5년이됐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사람하고 친해질수도 없고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그런대 제앞에 한여자가 나탔습니다
지금 현재 저의여자친구죠...
저는 제과거를 여자친구에게말을했고 서러워서 울면서 이야기를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괜찮타면서 저를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마음을 조금씩 열게 됐습니다
혼자 낯선땅에와서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나중에 결혼을해도..
부모님은 많이 그리울겁니다...
세상에 살면서 친구도..직장도 모두..
저에겐 나쁜기억뿐이 생각이안나네요..
요즘은 우울증에걸려서... 잡생각만하네요
저보다 힘든 사람들도 많고 죽고싶어도 한번더 참고 열심히 사는사람들이
있는대 그걸생각하면 제가 참 바보같다는생각이드네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열심히하기로 남이눈치를 주든 시선들이 낮설어도 열심히
할려구요! 욕을하든 돌맹이를 던지든 이젠...기죽지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