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이나 강남역 다니다보면 솔직히 이쁘고 귀여운 여자 많습니다.
외모가 화려하다 보니 당연히 남자들에게 관심 많이 받고 대쉬도 많이 받습니다.
관심 많이 받고 대쉬도 많이 받으니..
정말로 자신이 그 많은 남자를
고르고 선택할수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막상 누군가와 사귀어 보세요..
그렇게 목숨걸고 따라다니던 남자가
정말로 결혼까지 목숨걸고 달려든적이 있는지?
물론 거의 아닙니다.
이쁘기만 한 여자 들은 정말로 많은 남자들 에게 관심을 받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남자들이 쉽게 싫증을 낸답니다.
주위에서 보세요. 왜 이쁜 여자들이 애정편력이 화려해지는지...
또 한편으로는 이쁜 얼굴 외에는 매력이 없어서
남자와 오래 못가기 때문입니다.
보통 요즘 쫌 이쁘다고 나대는 젊은여자들...
진짜 보면 현실감각도 없고, 주제파악 야무지게 하지도 못하고
자신의 능력을 벗어난 욕심으로, 다가온 복도 감사하지 못하고
사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쁜여자들 보면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에 꿀벌 들이 모여 들듯이..
얼굴이 이쁘니 그동안 많은남자를 만나고 사귀어 봤겠고..
그만큼 보통여자들 보다 과거도 화려할 것이며..
보통 남자 사귀면 1년에서 많게는 3~4년 까지 만났으면
솔직히 피임을 하면 얼마나 잘했겠습니까?
그러니 혹시나 임신이나 낙태 경험도 있을수 있겠고...
아무튼 간에 외모가 한예슬,김태희 저리가라 할정도의 미모를 지녔어도
직장도 변변치 않고 현실감각 없는 여자는 마음이 안가더군요.
여자들이 남자 조건에 많은 비중을 두듯이..
요즘 젊은 남자들도 영악해서 결혼할때 여자만큼 똑같이 계산하고 따지거든요..
솔직히 더 따졌으면 더 따졌지 덜 따지지는 않을겁니다.
정말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남들 술먹고 게임 하면서 밤새고 놀시간에..
자신은 잠도 덜가면서 자기계발 열심히 해서
여기 까지 왔는데..
나보다 못한 조건의 여자하고 결혼 하기는 싫겠지요..
(물론 여자도 마찬가지 겠지만..)
무조건 여자 이쁘다고 결혼하는놈들은 지 인생막장탈라고 작정한 놈들이고..
결혼해서 3~4년 살다보면 내 아내 혹은 내 마누라가 이쁜지 잘생겼는지
몸매가 좋은지 감각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서로 볼거 다보고 해볼거 다해봤는데 무슨 더이상의 매력을 느끼겠나요?
연애 할때야..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데이트도하고 같이다니니까
자기 마누라가 이쁘면 좋겠지만
결혼하면 모든걸 거의 집에서 해결하게되고
거기다가 애까지 낳면 이것저것 바빠서 밖에서 데이트할일이 거의없으니
그냥 집에서 살림잘하고 자녀교육 잘시키고 지혜롭고
알토랑같이 듬직한 여자가 최고다이겁니다.
이쁜여자 들은 그만큼 자신 꾸미는걸 좋아해서 자신한테 투자를 많이하거든요.
처녀때 쓰던 씀씀이 그거 고치기 힘듭니다.
연애할때야 이것저것 산다면 그래~이거사 저거사~ 하겠지만..
결혼하면 각종 세금에.. 자녀 양육비에 돈들어가는일이 즐비한데..
자기꺼 이것저것 산다고해봐 이쁜얼굴보기도 짜증나죠.
그리고 그 이쁘던얼굴도 이제 안이뻐~아주그냥 쳐다보기도싫어 ㅎㅎ
그러니 남자분들 얼굴이 이쁜여자보다는 현명하고 마음이 이쁜여자를 만나시길..
"이쁜여자하고 결혼하면 3년이 즐겁고 착한여자하고 결혼하면
30년이 즐겁고 지혜로운 여자하고 결혼하면 3대가 즐겁다"
-햇볕이 화사한날 썬크림을 바르고 압구정 오픈카페 옆에 주차를 해놓고
쟈스민차를 마시며 눈빛까지 쟈스민화가 되가면서~ㅋㅋㅋ 독서를 즐기는 이쁜순근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