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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2집 더 링 오브 다이아몬드(The ring of Diamond)

임원호 |2008.03.23 15:41
조회 30 |추천 0


2001년 고교시절 음반의 전곡을 작사ㆍ작곡해 '천재 소녀 가수'로 불리던 유리(24)가 7년 만에 정규 2집을 발표한다.

20대가 된 유리는 새 음반 '더 링 오브 다이아몬드(The ring of Diamond)'에 자작곡을 수록했으며 이밖에도 신인수ㆍ윤일상ㆍ김건우 등 유명 작곡가의 참여로 성숙한 음악을 들고 돌아왔다.

2001년 당시는 보아, 하늘, 조앤 등 로 틴(Low Teen) 가수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시점이었다. 당시 슬픈 음색의 유리는 '한국의 우타다 히카루'로 불리며 보아와 함께 차세대 기대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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