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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입맛에 맞는 리유니트와인의 추천이유!

김창권 |2008.03.23 18:28
조회 56 |추천 1


난 와인을 티나게 즐기는 사람은 아니다. 지난 날을 돌아보니 거기에 와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 미국 유학시절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시작된 가장 노릇이  어느정도 안정이 되고나니 나자신을 찾고싶었다.

그래서 결정한게 미국유학이다. 돈1000불갖고 영어도 모르는 주제에 도착한 곳이 디트로이트다. 학교는 흑인 폭동 발상지이며 미국에서 당시 범죄 발생율1위에 살인사건 1위인 하이랜드 파크 였다. 거기서 시작한 유학생활이 당장 아르바이트 구한다고 주일이면 아침엔 장로교회가서  선배, 고향 찾으며 일자리 구하고 점심땐 순복음교회가서 박수치며 끼니 때울때다. 결국엔 잔디깍는 전문가가 되었지만 그일이 뙤약볕에 꽤나 중노동이다.

그래서 일 끝나면 장작불로 양조한 디트로이트산 스트로 맥주로 매일 폭음을 하게 됐다. 어느날 같은 유학생 군인가족이 한국으로 귀환하며 침대없이 바닥에 자는 내가 안스러보였는지 침대를 주었다. 그 고마움에 출발 전날 스트로 맥주로 엄청 폭음을 하였다. 그게 그중령 가족과 마지막이었다. 난 그날 새벽에 화장실에서 오줌누다 쓰러졌고 그가족은 전부 KAL기 폭발사고로 몰살하였다. 어려운사람에게 베풀줄아는 그 착한사람들에게 다시한번 명복을 빈다! 그뒤 난 기적같이 완쾌된뒤 의사로 부터 폭음을 삼가라는 경고로 맥주를 끊게 되었다.

그때부터 한국사람 집이나 미국사람들이  누구나 주로 즐겨마시던 이탈리아 산 리유니트와인이 나의 관심을 갖게되었고, 그 달콤하고 기포가있는 또 신선한 포도의 향과 맛이 살아있는 바로 그 리유니트의 맛과 향이 나를 와인의 풍경에 빠져들게하였다.

리유니트와인은 소위 고급와인이라는 것이 아닌 '케쥬얼 와인" 이라는 것이다.

80년대 초 당시 나의 와인에 대한 지식은 단지 시큼털털하고 역겨운 맛에 폼잡는 소수가 즐기는 사치품으로 여겼다.

하지만 미국사회에서 내가 접한 와인문화는 달랐다.

첫째가 와인문화를 공유하는 계층의 폭이 엄청 넓다는 것이고 일부사람만이 즐기는 고급취향의 술만이 아닌  맛,향그리고 가격에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다.

두번째가 와인이라는 술이 특히 리유니트와인의 덕으로 그맛이 우리 입맛에도 공유될 수 있는 술이라는 점이었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수 있어 나의 경우 술을 그저 즐기는 정도로 폭음을 안하게 도움을 주었다는 것이다.

 난 꽤 오랫동안 와인을 맛보고 즐겨온 사람으로 인제 와인의 매력에 대해 내가 느끼는 바를 제대로 알려줄때라 생각한다.

즉, 와인은 배우고 에티켓을 지키며 연구하는 술이 아니라 삶속에서 와인을 어떻게 즐기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가 종전에 설명한 와인의 에티켓에 또는 빈티지며 발음하기 어려운 이름앞에서 부담을 느끼지만 이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며 곤혹스러워 할일 이 아닌것이다. 단지 와인은 우리가 즐기는 기호품이다. 그저 그맛과 향을 즐기며 우리의 추억을 머무르게하는 도구인것이다.

연인과의 만남에서 ,아내의 생일에서, 혼자의 상념에서 가족과의 저녁식사에서 가볍게 만날수있는 일상적인 술이 와인이며, 처음에는 달콤한 맛의 리유니트와인과 인사를 하게 권하고싶다.그러다보면 와인에 대한 나만의 풍경이 늘어가면서 와인에 대한 매력을 알게되고 점점 자신에게 맞는 와인의 취향과 문화를 만들어 나갈수 있을것이다.또한 이러한 와인에 대한 사랑이  나눔의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차게 되어 온세상에 평화와 안식을 충만하게 할것이다!.

특히 요즘 유명한 송추 가마골이나 젊은이 들의 인기카페  민들레 영토, 미식가들의 뉴욕바닷가재 등 최고업소 에서의 수준 높은 와인 전문가들이  리유니트 와인중 한국인 의 입맛과 우리음식과 함께 맛있게 즐길수있는  리유니트 람브르스코나 비앙코를 제공하여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다!

따라서 폼잡는 와인의 선택에서 와인의 참맛을 위한 선택과 와인의 가격에 대한 거품이 빠져 진정으로 와인의 참맛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 같아 리유니트가 건전한 음주문화를 대중화 시켜 

우리사회를 한층 밝고 명랑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한다 싶다.

꼭 한번 이탈리아산 리유니트 와인을 맛보기를 원한다!

-와인전문가 김창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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