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랑 생리랑 도대체 왜 비교하나요?
아프다고요? 남자라서 얼마나 아픈지는 모르겠지만-
병역의 의무를 지는 국가에서나 다른 어느 국가에서나
여성이 생리 갖고 걸고 넘어지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싸이 댓글들만 보면 우리나라 여성만 생리하는거 같아요 -0-?
대부분의 여성들은 저런 생각 안하시겠지만
정말 몇몇 개념없는 여성분들이 저걸 걸고 넘어지시는데,
그래서 페미들을 꼴통이라고까지 욕하는겁니다 -_- 선천적인거와 후천적인걸 왜 비교하나요/
그리고 막말로, 남자는 낭심(..)이라고 하죠. 여자로 따지면 생식기관이 밖으로 나와있는겁니다.
그거 맞으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이 오죠..
좀 비약된 소리같겠지만, 막말로 낭심 한 대 맞고 아파 죽겠으니까
아니면 맞고 엄청나게 아플지도 모르니까 군대 안갈래 이런 논리로 남자도 안간다고 주장한다면
생리 때문에 군대 안간다는 여자들도 할말이 없어질 겁니다.
정도가 더 강하면 강하지 덜하지는 않을꺼라고 생각됩니다.
내장기관에 직접 타격을 입는 경우와 동일하기 때문에-
군대 뿐만이 아닙니다. 페미들, 회사에서도 생리휴가 다 꼬박꼬박 챙길테죠.
회사입장에서 보면 여성들이 많으면 한달에 한번꼴로 휴가를 가니까.. (+ 매년 휴가 따로 있고)
임금을 적게 주려고 하겠죠 - 거기에 페미들이 또 여성차별이라고 시위하고..
외국에서라면 씨도 안먹히는 얘기이지만, 하여튼,
저걸 다 인정받고, 임금도 동등하게 다 받고 최종 CEO결정까지 간다고 해봅시다.
'넌 여자니까 앞으로 생리 할거 아니야- 회사 운영에 며칠 차질 있을테니까
안되. 넌 빠져' 라고 한다면 도대체 뭐라고 하실 생각입니까 페미 여러분?
일에 지장 안준다고요? 참을수 있다고요?
그러면서 이전까진 생리휴가 꼬박꼬박 있는대로 다 챙겨왔던건
뭐라고 얘기하실 생각입니까?
외국에서는 이런 차별 때문에 오히려 생리에 대해 여성들이 왈가왈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개인의 능력보다 더 낮은 처우를 받는 여성들은
남자들이 100% 여성차별의 주범이라고 외치지만,
저는 반은 여자책임이라고 봅니다.
자신을 스스로 약한 존재로 어필하고, 군대니 휴가니 다 챙기려고 하는 행위만으로도
여자는 약해. 남자보다 약한 존재야
라는 걸 스스로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
왜 페미들은 스스로를 약한 존재로 만들어버릴까요 그러면서 왜 남녀차별이 너무 심하다고
외치는걸까요.
여자도 군대를 가라 ! 라는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건 진정한 의미의 남녀평등이 아닌것은 너무나 극명하죠..
이런걸로 유치하게 따지는게 아닙니다.
남자들이 원초에 불만이 있는건 사회적 환경입니다.
휴전 상태이기 때문에 국방의 의무가 있는것은 사회 전체를 위한것이고,
개인개인들의 희생이 있는것은 어쩔수가 없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도대체가,, 무개념이고 편협한 여성분들이 너무 늘고있습니다..
너무 급진적으로 발전해왔기 때문일까요 -
여자들이 외치는 평등은 정~말 멀리서 보았을 때 (객관적으로)
왜곡된 평등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비판하는 것은 정말 일부의 페미들입니다-
정말 어서 남녀평등이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