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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과 스님

오흥기 |2008.03.25 09:51
조회 406 |추천 0
여대생과 스님 


학술답사차 여대생들이 유명한 사찰을 찾았다.
마침 명망 높으신 스님께서
불상앞에 앉아 불경을 드리고 있었다.
 
 
 
 
 이 고귀한 모습에 매료된 여대생들이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호기심이 많은 한 여대생이 중얼거렸다.
 "정말 스님들은 여자가 홀딱 벗고 있어도 그냥 있을까?" 
  
 그러자 갑자기 스님의 독경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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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바라 몬묵나~, 조~바라 몬묵나~"

 "안조서~ 몬묵지~, 안조서~ 몬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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