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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 소꼬리 곰탕~*

안은희 |2008.03.25 10:37
조회 252 |추천 14


감기로 허약해진 몸을 달래기 위해서 끓여 먹은 소꼬리 곰탕...음..진국이다

1.소꼬리를 지방을 제거하고, 찬물에 2시간이상 담궈서 핏물을 제거한다.
2.끓는 물에 소꼬리를 넣어서 한소끔 끓여 첫물은 버린다.
3.소꼬리의 6,7배정도쯤 물을 붓고 센불에서 2시간정도 약한불에서 3시간정도 푹 고아준다
4.냄비를 두군데로 나누어서 소꼬리를 고아주었다. 나중에 물이 줄으면 그냥 맹물을 넣어 주기보다는 다른 냄비에서 끓인 소꼬리 물을 부어주면 더욱 진해지므로..
4.다 끓인 소꼬리곰탕은 바로 먹지 말고 차운곳에서 식혀 위에 뜨는 지방을 제거해준다음 다시 끓여서 먹는다.
5.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대파 송송 썰어서 고명으로 얹어서 먹는다.
6.소꼬리는 겨자간장에 찍어 먹었더니 맛있었음
  쌀국수를 삶아서 곰탕에 넣어 먹었더니 나름 좋았음
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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