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endy Lady
● 입술을 부각하는 메이크업을 하라.
● 혈색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피치 코럴 톤에 주목하라.
●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피치 톤 선택에 집중하라.

Successful Career
● 너무 붉거나 글로시해서는 안 된다.
● 로즈 톤을 사용해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도록 하라.
● 라이너 없이 립스틱째 그대로 발라라.

Gorgeous Lip
● 립 펜슬을 적극 사용하라.
● 진한 컬러보다는 자신의 피부 톤과 비슷한 계열을 택하라.
● 립스틱은 반드시 립 브러시를 사용해 충분한 양을 발라라.

Angel Face
● 피부 톤이 부각되도록, 입술은 내추럴하게 표현하라.
● 라즈베리 핑크 & 레드 톤 계열의 립스틱을 이용하라.
● 자신의 손가락을 활용하라.
커리어 우먼에게 어울리는 립메이크업
자신감 있어 보이는 룩을 위해서는 입매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다.
단 너무 붉어 입만 따로 보인다든지, 또는 너무 글로시한 입술은
신뢰감이 떨어지는 인상을 주기 쉽다.
또한 라이너를 이용해 너무 인위적으로 보이도록 하는 것 역시 마이너스.
자연스러우면서도 자신감 있어 보이기 위해서는 입술이 매끈하면서도 라이트한
느낌이어야 한다. 컬러는 로즈 톤 정도가 무난하다.
사랑스러운 소녀풍 립메이크업
런웨이를 휩쓸고 있는 젬마 워드나 릴리 콜과 같이 아기 같은 엔젤 페이스를
연출하고자 할 때 입술의 역할은 의외로 중요하다.
입술이 부각돼서는 안 되지만 그렇다고 매트하게 다운해서는 안 된다.
입술 자체의 붉은 기와 촉촉함만을 살리는 정도가 가장 이상적.
좋은 테크닉은 자신의 손가락을 이용해 립스틱을 바르는 것.
라인 없이 립스틱을 손끝에 묻혀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 예쁜 입술 만드는 기초 테크닉 ♬
각질이 심할 때는 메이크업 전에 조치를!
요즘은 성능이 우수한 립 케어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다.
세안할 때 가볍게 문지른 후 기초 제품을 바를 때 입술에 립밤을 듬뿍 발라놓았다가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기 전 면봉으로 문지르면 각질이 부드럽게 벗겨진다.
입술 라인, 컨실러로 결점 커버
립 제품을 바를 때 대부분 자신의 입술 모양대로 바른다.
하지만 입술 라인을 약간 수정하면 더 도톰하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펜슬 타입 컨실러를 이용해서 입술 라인을 수정한다.
그러고 나서 립 제품을 바르면 잘 번지지도 않고 입술 윤곽이 살아나 또렷해 보인다.
생기 있는 입술의 비결, 투명 립글로스
컬러 제품을 먼저 바른 후 투명한 립글로스를 입술에 살짝 얹듯이 덧발라보자.
물 흐르듯 촉촉한 입술로 표현할 수 있다.
트렌디한 컬러보다 얼굴색에 맞춰 선택
올해는 전반적으로 붉은 계열의 컬러가 유행이다.
붉은색은 아시아 여성들에게 무난하게 어울리는 립 컬러.
얼굴색이 붉은 경우 보랏빛이나 누드톤, 노란 경우 레드와 오렌지 계열,
가무잡잡한 편이라면 오렌지와 핑크 계열, 하얀 피부라면 레드나 핑크 계열이 잘 어울린다
주름 없이 탱탱한 입술, 평소 관리가 중요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게 마련이고 입술도 예외일 수 없다.
흡연을 하면 입술 주름이 더 빨리 생긴다고 한다.
따라서 생활 습관부터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게 립 컨디셔너나 립 제품을 꾸준히
입술에도 영양을 공급해준다. 그리고 ‘아·에·이·오·우’를 반복하는 입운동을 자주 한다.
최근에는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전용 제품이 다양하게 나와 있다.
매트하게 메이크업하면 오랫동안 지속
립 제품을 바른 다음 입술을 티슈로 가볍게 찍어 유분을 없앤 후 깨끗한 티슈를
입술 위에 올리고 파우더로 살짝 두드려준다.
파우더 효과로 입술 유분이 사라지면 그 위에 다시 립 제품을 덧바른다.
이렇게 하면 컬러가 오랫동안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