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언론에서 속보로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는 혜진,예슬양 사건과 달리
필리핀 불법체류자에게 강간을 피하려 도망가다 칼로 10여차례 찔려 죽은
故강수현(중학교1학년)양 사건은 한국 주요메이저언론과 공중파방송에서
기사의 최소화와 통제로 많은 사람들에겐 존재하지 않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 故강수현양의 장례식이 사람들의 무관심속에 쓸쓸하게 끝났다고 하네요...
(밑에 글은 이번사건을 지켜보던 한 누리꾼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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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25180
- 경기지역 여성단체 여중생죽음에 `아는바 없다` -
프리존 뉴스 (www.freezonenews.com) 에 의하면
금번 여중생 살해 사건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경기지역 여성단체에선
`아는바 없다` 라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여자.미성년자.강간.살인
정부 보조금 하이에나로 어슬렁거리는 여성단체들이
득달같이 달려들 모든 소재가 완전히 갖춰진 한판이었음에도
불체자자 끼어있자 `모르쇠` 일관이라는 거다.
역으로 말해
그간 여성단체들이
여자.미성년자.강간.살인....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그저 자신들의 이해관계때문이었던 거다.
불체자가 끼어있자 모른체 하는것은
이들이, 불체자들과 관련된 각종 노동단체및 앵벌이 인권단체연대와도 사회적 정치적공조체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같은 친위조직들끼리 철저히 감싸고 도는 형국인거다.
금번 사안과 관련해 인터넷을 보며 내가 좀 어이가 없는것은..
그동안 한국여성들의 행태를 비아냥거리던 다수의 남성네티즌들이
이번 사건에 진정한 깊은 관심을 갖고 ,그녀의 명복을 빌고있는 반면에
한국여성들이 잘났고 고귀하고 보호받아야 한다고 주장해왔던
일부 한국녀들과, 여성단체에선 아무 관심이 없다는 거다.
결국 여자의 적은 여자인건가? 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