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환경에 대해서 살려보고 싶고 환경에게 희생을 하고 싶을정도로 열정인 1%사람 입니다만 ..
정말 심각합니다.
이유를 설명하죠 이산화탄소 왜 매해 한번씩 높고 낮고 한걸까요?이유는 굉장히 흥미로웠죠.
두 가지 이유가있는데
① 지구는 적도이북에 적도이남보다 많은 땅덩어리가 존재합니다.따라서 대부분의 식물이 북반부에 존재하죠.
② 지구의 자전축은 경사져 있고, 돈다. 때문에 계절이 변하죠.적도 이북에 땅이 많다고 했고, 그러므로 식물이 많지요. 지구의 북반구가 태양을 향하게 될 때 우리는 봄,여름이 되고 잎이 나오고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십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양은 대기 중에서 감소하게 됩니다.그리고 지구의 남반구가 태양을 향하게 될 때 우리는 가을, 겨울이 되고 그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양은 대기 중에서 증가하게 됩니다.대부분 사람들이 환경에 관심이 별로 없었던 환경이 갑자기 주목됬죠.우리 지구상에 어머니의 얼음이라고 불릴만큼 킬리만자로의 만년설 유명하죠? 그러나 안타깝게도 ..더이상 만년설이 아닌 것 같네요. 10년안으로는 더이상 칼리만자로엔 더이상 빙하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빙하를 보기위해 갔던 사람들이 보게되는 것.. 바로. 빙하가 녹아내려 붕괴되는 과정이죠. 참으로 ... 아픕니다.
만약! 그린란드의 얼음이 붕괴되어 녹게된다면?혹은 그린란드의 반절과 남극 서쪽의 반이 녹게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
그린란드라는 그 땅에 절반은 바다에 침수하게됩니다. 절반만 남게되죠. 그리고 물론, 지금도 방글라데시 가라앉고 있습니다.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때문에 가라앉고 있는 나라는 한둘이 아닙니다.
국토의 대부분이 거의 가라앉은 나라 투발루를 비롯해 여러 나라들이 가라앉고 있습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겠습니까 ?
지구온난화를 예방할 기회는 2015년 까지입니다.
앞으로 7년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조금 더 환경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미래를 나를 위해서요 ! 더 이상 후손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 생각하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바로 우리의 미래도 보장되지 못한다는거 꼭 기억합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일이 일어날 거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막연한 믿음 때문에 위험에 처하게 된것입니다" 사실 저도 환경에 대해서 여러 발표도 하고 그랬지만 너무 많은 편견 때문에 많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제 꿈이 1% 사람입니다.
어쩌다간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소리를 많이듣지만 그래도 할겁니다.그래서 그런 편견을 지우기위해, 나는 주장 하지 않았습니다. 왜그럴까요? 바로 지금 현실에 나타난 온난화현상이 입증이 되니까요.
태풍! '카트리나'가 플로리다에 나타났을 때에만 해도, '카트리나'는 1급짜리 태풍이였죠.하지만 그 후 이동하면서 따뜻한 바다를 지나 누올리언스로 갔죠. 해수온도가 높아지면, 풍속또한 올라갑니다.그럼 수분 함량도 높하지죠. 따뜻한 멕시코 난류와 만난 후 몸집이 불어난 '카트리나'는 누올리언스에 상륙할 때 4등급짜리 태풍이 되었죠.
그 피해는 실로 엄청난 것이서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또한 해수온도가 전체적으로 증가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이런 방식의 태풍이 엄청나게 증가했으며,지구 온도가 가장 높았다고 하는 2005년에 이웃나라인 일본은 무려 10개의 태풍을 맞았죠."결국 예고대로 피해는 컸습니다
모든 전세계인들에게는" 알고 싶지 않은 진실"도 된다. 꼭 "알아야 하는 진실"이기도 하고 말이죠. 또한 우리 역시" 간과해서는 안되는 진실"이며 반드시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당장 실천해야 할 꼐기를 주는 진실"도 됩니다.
간단한 예를 비유하겠습니다.
지구라는 냄비가 있다. 가령 이 냄비가 펄펄 끓고 있는데 그 속에 개구리를 넣으면 어떨까?
개구리는 곧 바로 뛰어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뜨겁지 않은 냄비가 있고 그 속에 개구리가 들어있다. 냄비는 개구리가 알아채지 못하게 서서히 뜨거워진다. 개구리는 어떻까? 자신도 알아채지 못한 채 익어 죽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이렇다. 우리는 지구라는 서서히 달궈지는 냄비에 들어있는 여러 개구리들 중 하나다. 그리고 그 냄비를 달구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라는 개구리다.
자 이렇습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석유를 소비하며 지구가 발산하는 열을 지구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고있죠. 그 변화는 서서히 우리 눈 앞에 바로 띕니다.
예년에 없던 폭풍과 폭우, 폭염, 빙하의 감소 , 사막화, 산불, 가뭄, 물 부족, 홍수와 종의 감소(멸종되는 종의증가)가 큰 폭으로 늘 고있습니다. 그럼에도 그 속의 우리는 여전히 그 변화에 둔감하죠. 차 타는데 둔감하고,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에 둔감하고, 반성 없는 소비의 위험성에 둔감합니다. 누구나 다 알고있는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하지만 ....................
문제는 우리가 세계의유수 과학자들에게 이러한 경고를 받았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하는 것입니다.1930년대엔 지금과 다른 종류의 재앙이 있었죠.전쟁의 폭풍이 전 유럽을 강타하자 '처칠'은 국민에게 경고했죠.이번 전쟁은 종래와는 다르니 대비를 세우라고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믿지 않았죠. 혼란에 빠진 국민에게 그가 이렇게 말했죠. '우유부단과 임시변통과 미봉책이 통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이젠 결과로 심판받는 시대가 왔다."이제 지구가 심각한걸 느낍니까?
우리가 지금 일어나는 이러한 현상에 무감각한 이유는 우리가 덜 깨어있고, 아직 다급하다는 생각을 안하기 때문일것입니다. "모든 과학자들이 지구온난화 현상에 동의하지는 않는다는 생각은 전적으로 잘못된생각입니다. 이와 관련된 900여개의 논문중 10%를 표본 조사했을 때,인간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과학자는 한명도 없습니다.
"앞서 말한것 처럼, 지구온난화에 반대하는 의견은 0%였죠.하지만 지난 10여년간 대중매체에 실린 600여개의 기사중 절반이상이 이렇게 말했죠."정말 심각한 문제인지 불확실하다"
그러니 대중이 혼란을 겪을수밖에요..
전 솔직하게 사람들에게 강연을 한건 천번정도 한것같죠. 하지만 난 목표를 또렷하게 정했죠.'이 메세지를 분명하게 전달하자'그렇게 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발로 뛰는것 뿐입니다.모든 사람들이 사회각지에서 일어나는 사회문제에 뛰어들수 없듯, 모든 사람들이 발벗고 나서 환경문제에 동참할 수는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관심을 가져줄 순 있습니다.혹시나 '관심을 가진다고 해결이 되나?'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사회적 통념을 만드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할 순 없지만, 윤리적인 측면에서 모두가 같은 생각 할수있습니다. 인종차별문제, 성매매관련문제,장애인인권문제, 인터넷윤리의식, 환경문제 등등 ...설사 모두 같은 생각을 하진 못할지라도, 한번쯤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런 것 대해서 우리 모두의 올바른 잣대가 수립되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이 환경에 대한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보고 무엇이 최선이가, 무엇이 옳은것인가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세상은 이미 변한다는것.
진실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진것만으로도 정말 무릎꿇고 절하겠습니다.
여러분..."삶의 방식을 바꿀 준비가 되셨습니까? 기후 위기는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주제별 분류에 환경에 관한 게시글은 없군요.. 과감히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