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독백..

이명화 |2008.03.25 16:36
조회 30 |추천 0


이렇게 아플 수 있을까..

이렇게 죽을만큼 아플 수 있을까..

 

사랑이 끝나면..

이렇게 굶주린 그리움에..

가슴을 치게 되는걸까..

 

사랑한게 죄라서..

그래서 그런거겠지..

그렇겠지..

 

아직도 내가슴은..외치고 있는데..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고..

아니, 영원히 끝나지 않을거라고..

 

절대 그래선 안되는데 말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