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다음 아고라 사회면
프리존뉴스에 불체자 문제에 대한 특집기사.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25182
외면당한 양주 여중생의 죽음- 국민 분노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25180
메이저 언론도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날이 오기를...국민을 진정 보호하려는 마음이 눈꼽만큼이나마 있다면....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06§ion=sc3§ion2=%20
원통한 죽음... 한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소리 없는 비명과 아파서 고통 받는 영혼을 누가 위로하고 그들의 삶을 보듬어 줄 것입니까?
양주 여중생 강간미수 및 살해사건
뒤에서 목 등 13차례 흉기로 찔렀고, 빨리 죽으라고 발로 짓밟은 범인의 정체는 누구입니까?
2002년 효순양 미순양이 두 어린 영혼이 미군장갑차에 짓이겨져 죽었을 때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는 알기 싫어도 알게 됐으며, 무관심한 사람조차 인구에 회자되는 사건이야기를 들었었고, 국민들의 입에서 나오는 분노의 소리와 규탄하는 시민단체의 확성기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거대언론은 앞다퉈 사건을 일면에 장식하고 연일 보도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미국을 성토했고 불합리하다는 SOFA 규정을 개정시켰습니다.
2008년 우리는 13세의 여중생이 강간을 시도한 외국인 노동자에 의해 무참하게 살해당한 사건을 거대언론의 보도가 아닌 분노하는 몇몇 네티즌들과 몇몇 인지도 없는 언론사에 의해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가슴에 물어보십시오. 2002년에 나는 왜 분노했으며, 나는 왜 규탄집회에 촛불을 들고 늦은 시간까지 참석했었으며, 100만 서명운동에 왜 서명을 했던가를 말입니다.
.....................물어보셨다면 이제는 답할 차례입니다.
당신이 그때 그런 행동을 했던 것은... 언론의 계속되는 보도와 국민적 분위기, 그리고 그런 행동을 함으로써 주변으로부터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까?
아니면!! 그런 행동이 곧 정의!! 정의요 내 양심의 목소리라 믿었기 때문이었습니까?
불과 6년만에 언론의 태도는 너무도 변했습니다. 이런 사건은 넓은 신문지면 어느 귀퉁이에도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하루에도 방송3사의 뉴스는 계속 돌아가지만 뉴스앵커의 입에서 비통한 목소리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
심각한 문제는 이런 행태가 한 번의 실수이거나, 중요한 뉴스로 인해 보도 못했을 수 있었다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지속적으로 은폐되고 있으며, 메이저 언론들은 이 문제가 국민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아주 강한 의도의 냄새가 난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제일 우선적으로 보호받아야 될 인권을 가진 존재가 누구입니까?
선진국일수록 자국민의 인권을 제일의 가치로 여깁니다. 그런데!!
선진국을 따라가겠다는 인권단체들이 연일 국민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외국인 보호해주자~! 그 사람들 잘살게 해주자~! 이거 아니었습니까?
물론 우리는 외국인에게 가혹한 차별을 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정당한 차별은 세계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을 욕하는 정상적인 국가와 국민도 없습니다.
그러나 불가능한 것이 가능해지는 곳이 한국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불체자들을 단순히 보호하는 것을 넘어서서 그들의 죄를 은폐해주고, 그것이 사회문제로 이슈화 되는 것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불법파업을 법원칙에 맞게 처리하겠다. 물론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당연함 뒤에 감춰져있는 것은 대기업의 논리와 메이저언론의 손익 논리입니다.
불체자의 불법행위를 법대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면 물론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불체자들의 기고만장한 집회와 단속반에 대한 흉폭한 저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법을 집행하는 것조차 힘든 여건 속에서 또 하나의 방해공작이 있습니다. 바로 난립해있는 인권단체와 시민단체들의 억지논리와 방관하는 거대 언론들입니다. (돈의 힘을 가진 배후조종세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각종 단체들은 그들의 입장만을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단속 중에 사고가 나서 불체자가 죽거나 다쳤다는 보도는 종종 나옵니다.
불쌍하다~ 단속이 가혹한 것 아니냐~ 이런 감정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기회를 틈타 시민단체 난리 납니다. 불체자들 불쌍한 척 동정심 끌어냅니다. 언론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내용이 사실로 둔갑하고 국민들이 그렇게 이용당합니다.
실상은 누가 가혹하게 살고 있으며 불쌍한지 아십니까?
바로 이 나라 국민들입니다. 기업들 조금 임금 덜 준다고 불체자들 끌어들여서 가난한 서민들 일자리를 소리 없이 말살합니다.
불체자들이 세금 냅니까? 국민들은 일하고 세금 냅니다! 그것도 꽤 많이 냅니다. 불체자들은 돈을 해외로 송금합니다. 국내 일자리는 줄어듭니다. 세금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그러나 국가가 세금 못 걷는 거 봤습니까? 국민들 세금 더 내야합니다. 벌면서도 점점 가난해집니다.
국가에 누가 도움이 됩니까? 국민들입니다. 그러나 각종단체들 누구를 보호합니까?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것이고 이것은 바른 것이 아니며 정당한 것이 아닙니다.
불체자 수가 많아지면서, 아니 외국인 노동자까지 통틀어서 진짜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범죄도 많습니다. 딱 한번 보도된 sbs뉴스추적 그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소름 돋는 일들이 참담해서 분노해야할 일들이 빙산의 일각이라는 겁니다.
현실이 이런데도 그 범죄에 대응하는 법체계나 시스템이 너무도 후집니다.
그래서 그들은 한국에서 맘껏 활개 칩니다.
죄짓고도 얼마든지 숨어 지낼 수 있습니다. 보호해준다고 나서는 단체들 많습니다. 그러면서 돈도 법니다. 그 돈으로 세금 안냅니다.
어린 여학생들에게 성매매하자고 치근댑니다. 밤늦게나 한적한곳 걷는 여자 보면 달려듭니다. 무섭습니다. 내 나라인지 내가 외국인으로 와있는지 분간이 안 됩니다.
자국 여성들 보호한다고 나서는 단체 없습니다. 범죄자 도와준다는 단체는 많습니다.
미친 세상입니다.
곧 이 나라에 있는 불체자 및 싼 임금에 일하는 외국노동자들이 집단으로 파업할 것이다. 결국엔 임금을 더 올려주지 않고서는 기업이 생산을 스톱해야하는 비극이 벌어질 것이다. 이것은 국가발전에 책임감이라고는 일 푼도 없는 값싼 외국노동자 수입의 비참한 결과물이 될 것이다.
그 결과로 서민 다수는 가난한 삶을 지속해야하고, 부자 외국노동자와 가난한 한국 서민의 구도가 되어 불행한 국민들 일부는 인권이 유린당하면서도 보호받지 못하는 비참한 신세가 될 것이다.
바로 오늘의 양주 여중생처럼 말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 생에서는 올바른 국가에 태어나 보호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