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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혜 |2008.03.26 16:11
조회 88 |추천 0


2008년3월26일수요일 햇빛은쨍쨍찬바람솔솔

 

사소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힘든 나에게 천천히 다가와준 그사람...

그사람에 행동 하나하나가

내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신경질적 이였던 난

이사람을 만나면 온순해 질수 밖에 없습니다.

힘이 없던 나에게 ,

웃음꽃바구닐 한아름 안겨주려 하는 이사람.

날 많이 아껴줄려고 노력하는

이사람

왠지 모르게 이사람에겐

"믿음"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사람입니다.

첨에 이사람이 다가왔을때,만나면서

또 한번 아픔을 겪어야 하는 두려움에

이사람 몰래 걱정하던 나인데...

이젠 이런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 마음이 편합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란 말

믿고 이사람 내남자 합니다.

또 한번 아픔을 겪어도

이사람 인혜남자 합니다.

좋아합니다.

완전 좋아합니다.

 

                                                   -옙흔사랑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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