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3월26일수요일 햇빛은쨍쨍찬바람솔솔
사소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힘든 나에게 천천히 다가와준 그사람...
그사람에 행동 하나하나가
내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신경질적 이였던 난
이사람을 만나면 온순해 질수 밖에 없습니다.
힘이 없던 나에게 ,
웃음꽃바구닐 한아름 안겨주려 하는 이사람.
날 많이 아껴줄려고 노력하는
이사람
왠지 모르게 이사람에겐
"믿음"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사람입니다.
첨에 이사람이 다가왔을때,만나면서
또 한번 아픔을 겪어야 하는 두려움에
이사람 몰래 걱정하던 나인데...
이젠 이런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 마음이 편합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란 말
믿고 이사람 내남자 합니다.
또 한번 아픔을 겪어도
이사람 인혜남자 합니다.
좋아합니다.
완전 좋아합니다.
-옙흔사랑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