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형여자 이야기
눈이 높아서 친구들이 잘생긴남자가 지나갈때
눈을 둥그렇게 뜨고 쳐다보면
그녀는 아무렇지도않은듯 그냥 자기길을 갈것이다
눈이 아무리 높아도 사귀는 남자는 마음이 착하고
자신한테 잘대해주는 남자를 선택한다
은근히 소심쟁잉다 그래서 조그만거에도 상처를 받고
별거 아닌일에도 남몰래 눈물을 흘릴 여자이다.
본심이 정말 착하지만 다혈질이다.
멋부리는걸 좋아해그냥동네 슈퍼갈때도
악세사리까지 하고 갈때가있다.
은근싸이코가 많다
변덕이 죽끓듯심하다
한번 화내면 정말 불같이 화낸다 길거리에서든 선배가 있든
가차없이 막무가내로 화를낸다.
이기심이강하다.
외로움을 많이 탄다.안그러는척 하면서 많이 타기때문에
누구든지 통화하는걸 좋아하고 같이 자는걸 좋아한다
일단을 자기말이 옳다. 남이 자신을 가르치려들면 기분이상한다
기분이 상하면 얼굴부터 딱 티가난다
자손심이정말 쎄다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항상 후회를 한다
오형은 이런여자예요 오형은 이기심도강하고 자존심도쎄기때문에 처음보는 사람들은 그녀의 성격을 못마땅하죠.
하지만 그녀는 어는 누구보다 항상마음이 열려있어요
조금만 다가가 준다면 그녀는 누구보다도 당신을 아껴줄꺼예요
은근히 소심해서 먼저 다가기길 어려워하거든요,
이런 오형여자를 조금만 더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