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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사랑을 말하다...m━★

이수민 |2008.03.28 09:14
조회 62 |추천 2


사랑을 말하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같이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여자가 창밖에 갑자기 나타난 무지개를 보고 말했다..

"무지개다.."

그러자 그 남여와 미용사가 같이 창밖에 난 무지개를 보며 신기해 했다...

그때 남자가 말했다..

"우리 이제 특별한 사이다.. 같이 무지개를 본사이니까.."

그리곤 그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특별한 사이가 됐으니까.. 우리 사귈래..??"

그러자 그녀가 시무룩한 표정으로 그 남자를 보며 말했다..

"머 언제는 사귀는거 아니었나......."

그러곤 곧 무지개는 사라졌다...

 

남자는 세차 하는걸 싫어 했다..

그러자 그남자에 아버지가 이렇게 말했다..

"세차 안할꺼면 차를 사용하지 마라.."

그러곤 얼마가 지나서 그 남자는 세차장엘 갔다.

그리고 물이 나오는 기계에 동전을 넣었다..

그러자 세차게 뿜어 나오는 물줄기 사이로 무지개가 생겼다..

 

그남자에 아버지가 차를 보곤

"왠일이냐.. 이렇게 깨끗하게 차를 세차하고...."

 

그남자는 너무 가슴이 아팠다..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세차할수 있게 바뀌어 버린 자신이 싫었다.

 

 

                                                         사랑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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