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초등학교때..
어떤 여자아이가
미술을 너무 좋아하는걸 보고..
엄마를 졸라서 나도 미술학원에 등록하고
미친듯이 그림에만 집중했을때가 있었다..
철없을때..
누군가..백댄서가 이상형이란 말을 듣고
죽어라고..힙합 브레이크 댄스만 춰서
각종 페스티발을 휩쓸었었다.
고등학교때
누군가..
자신은 지적이고 공부 잘하는 사람이 좋다고 해서
미친듯이 죽어라고 공부해서
대학이란곳에 나도 구경해보게 되었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거..
그리고 그녀들에게서
그 어떤 반응을 얻기 위해..
이렇게 성숙해지고
자신을 완숙시킨다는거..
그런가보다..
사랑이란..또 다른 배움의 진리인가보다.
젊을때 맘껏 사랑해라
마치 당신이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난것처럼
그리고 당신이 누릴수 있는 그 모든것을
만끽하고..깨닫고 느껴라.
새장속에 갇힌 새는 아무것도 배우질 못한다
공중에서 자유롭게 나는 그런 새처럼..
하늘에서 보는 시야를 가져라.
그리고 자유롭게 많은 만남을 가져라.
당신이 성숙해지고 나아가
당신이 원한 그 마지막사랑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름길이 보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