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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쟁이 그 여자-

이현선 |2008.03.28 21:59
조회 76 |추천 2


-변덕쟁이 그 여자-
처음엔 너무 예뻐보여서 샀는데 친구들이 그건 좀 아니다라고
말하면 버리는 사람들 심리있잖아
그 맘 알것같아
솔직히 나도 한번 싫증나면 버리거든
난 여태까지 사귄남자들이 많아
다들 내가 예쁘다고 사귀고 싶어하지
하지만 친구들이 걘 좀 아니다라고 말하면 난 그냥 버려
이런 내가 나쁘다고 아니 난 하나도 나쁘지않아
세상 모든연인들 사랑하면서 한두번씩은 이별하는게 당연하잖아
성격차이 무슨차이 뭐 그런 여러가지 일때문에 헤어지지
차라리 그렇게 복잡하게 헤어지는것 보단 그냥 질려서 버리는게 더 낫잖아
어차피 똑같은 이별인데-여자-
한 여자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알고보니 그 여자는 남자 잘 차기로 소문난 여자였습니다.
날 사귀기위해 나이도 속였습니다.
보기에는 동안처럼 보이는데 나이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얼굴이 예뻐서 사귀었는데 사귀면 사귈수록 까칠한면을 보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난 다 받아주기로 결심했습니다.
남자가 그정도면 못 참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정도가 너무 심하다보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마침 그 여자가 내가 질렸는지 말하더군요
헤어지자-남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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