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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and Despair-(희망 과 절망)-5회

김영훈 |2008.03.29 17:37
조회 1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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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운영자*

 

    "음...은택아. 앞으로 2주일 뒤면, 이벤트하고, 길드전이 있잖아...그러니깐 우리 앞으로 같이 사냥가자.."

  "히히 알았어. 인성. 그럼 나중에 봐~ 아참! 친추 잊지말고~"

   "로그인!"   팟! 

   바람의 대륙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여긴 또 어디야?"  난  검은색방으로 이동해져 잇었다.

  " 쳇! 시X ..."   "호~ 여기가 어디인줄도 모르시는 유저 분이시군요. 어째든 당신 때문에 여기 밸런스가 무너져서. 당신의 능력치의 1/3을 내리고,또한 당신은 2차 전직을 하실수 없답니다. 대신 당신에게 아이탬과, 스킬 을 드리겠어요. 그럼 이만~"

 "응? 잠..잠깐!"  큭! 제길! 저 재수없는 운영자~  팟!

  "큭! 드디어 왔군. 쳇! 그 운영자 진짜 재수없어... 흠..일단 친구 신청을 해야겠군..."  나는 그렇게 친추를 한뒤 은택이하고,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갔다. "요~인성군!드디어 왔네. 자 빨리가자"

  "그래. 파티신청!" 띠리링! '파티가 설립되었습니다.'

 "자자~ 이번에는 던전에 갈서야 그 던전 이름은'프로즌 마이셔트 케릭션'이라고해, 참길지? 히히...어쟀든 빨리가자..."

  ......이녀석...정말이지..휴~ 내가 말을 말자...

 "응? 저게뭐지 헉! 저건 유니크급 몬스터잖아?제길! 튀어~~~"

  "우우....내가 왜도망가야되...그래!이번에 밪은 걸 사용하자.."

  "명황권!,화룡 일참검! 매직 컨트롤!환상의 캐리션!"

  쉬익! 콰콰쾅~~ "헉! 대단하다..."

 레벨업을 하셧습니다.스텟을..

레벨업을...

레벨업을....

   "와~ 이겼다. 히히. 그런데 이거 사기아니야?"

 은택이는 나에게 물었다. " 음..아니데? 대신 이기술중에 2/3은 당분간은 사용할수가없고, 내 H.P와 M.P 가 10씩 밖에없고...원래 레벨이 100이었는데..방금 것까지 합해서 95다......원래 대로라면,132인데....쩝!"  " 쳇!자랑이냐! 강인성! 빨랑빨랑 들어가!"

  "알았어..쳇.응? 야 잠시만..."  내가 그런이유는 바로 어저께 만난 그분 한테서 메세지가 왔기때문이다.

 유리카 님한테서 귓속말과 편지 1통이 왔습니다. 보겠습니까?  YES/NO .....

  "YES! '

 '어...당신이 어제 분이신가요?'

 '네..그땐 죄송했습니다..'

 '아뇨,뭘요..그나저나...내..내일..시.시간..되셔요?'

 '네? 네,뭐 되고,말고요..'

 '훗! 좋아요 내일 **지하철에서 만나요~'

 '이..이봐..요!'  뚝!  ........쌍!

 "야 인성 무슨일이야? 빨리가자.."

 "알.알았어..."  "아! 잠시만 스텟창좀.."   "마음대로.."

  나는 스텟창을 열어,확인해보았다.

 

                        스텟창

    이름:월하가인. 직업:환상의기사+메이지.

     길드:바람의폭풍.  성향:어둠+빛.

 

    힘:875.  손재주:920.  민첩:955.  근골:1200.

   지력:795.  지혜:823.   위엄:771.  행운:997.

   보너스 포인트:0

   H.P:1260.  M.P;4260.   공격력:410. 방어력:554.

   마방:패지.   마공:패지.

 

 

"흠...야. 여기까지하자.."  "..좋아".. 은택이는 벌써 4차직업을 거의다 끝내가고,있었고, 나는 벌써 243이나 되었다. 그러나 아십게도 이미 7차까지 나와있고, 벌써 5차를 한사람도2명씨이나 있다. 그래도 상관은 없다.아! 또한 용용이는 지금 다쳐서 펫 병원에 있다.그리고,나와은택이는 캡슐에서 나왔다.그리고 나는 은택이에게.....

 "은택아~개꿈꺼!"   그러자 은택이는  "넌 내꿈꺼~"

  쿨럭! 그런~ 심한말은 삼가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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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용~^.^(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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