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태탕

이순영 |2008.03.29 21:34
조회 147 |추천 8


 

동태탕

 

생태보단 동태가 살이 탱탱한 것이 더 맛이 좋다.

꾸리꾸리한 날씨에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이 최고얌.

냄비에 물을 붓고 팔팔 끓인다음 얄팍하게 썬 무우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음 깨끗하게 씻어놓은 동태를 넣는다. 끓이면서 거품은 걷어주는 것이

맛이 더 깔끔하다. 고춧가루,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마지막에 꽃소금으로

간을 한 다음 대파를 넣어 보글보글 끓인다.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