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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3]

이양자 |2008.03.30 11:30
조회 83 |추천 1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3]     이 책은 탄줘잉(담탁영 覃卓潁)이라는 중국인이 쓴 책으로,
원제목은[一生要做的 99件事](일생동안 꼭 해야할 99가지 일)인데,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에서 작가의 동의 하에 ,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49가지를 골라서 번역했다고 한다.

책을 읽어보니 괜찮은 것 같아서 여기  3회에 걸쳐서  49가지의 그 요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우리도 하번 실천해 보면 어떨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 것 같다.


35) 서른다섯 번째 할 일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기-

정성이 담긴 요리는 추억을 만듭니다.
요리에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그 마음은 남습니다.
추억이 담긴 요리는
이 세상 어느 음식보다 맛있고 따뜻합니다.


36) 서른여섯 번째 할 일
- 건강에 투자하기 -

건강을 챙기는 것은 오리가 평소 깃털을
간수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틈이 날 때마다 건강에 힘쓰는 것입니다.
건강을 위한 투자에는 위험이 없습니다.
오로지 보답만이 있을 뿐이죠.
이렇게 좋은 투자가 세상에는 별로 없습니다.


37) 서른일곱 번째 할 일
- 악기 하나 배워보기 -

악기를 연습하는 것은 꽃을 심은 것과 같습니다.
씨앗을 흙에 묻은 다음 물을 줍니다.
이때에는 아무 변화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씨앗 내부에서는 성장의 과정이 시작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재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쉬지 않고 계속 물을 주어 가꿔야 합니다.
악기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리 연습을 해도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씨앗을 심는 일조차 열심히 하지 않았으면서,
꽃이 피는 것을 성급하게 보고 싶어합니다.
꽃이 아름다운 것은 알지만,
꽃이 피는 동안 기다릴 인내심이 없는 것입니다.
인내심을 가지십시오. 마음을 조급하게 먹지 말아야 합니다.
일어섰다 좌절했다가를 반복하다 보면,
새로운 곡을 익힐 때 예전보다 더 빨라진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악기를 배우는 것은 우리의 인생을 가다듬는 것과 비슷합니다.


38) 서른여덟 번째 할 일
- 다른 이의 말에 귀 기울이기 -

상대의 말을 귀 기울이며 들어주는 마음,
그 마음이 활짝 열려 있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보이는 대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의사 소통에 탁월한 사람은
다름 사람에 대한 배려가 많은 사람입니다.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며,
그가 자신감을 갖도록 분위기를 이끌어줍니다.
말을 많이하기보다는 듣기에 익숙해보이죠.
사람들은 그래서 그를 좋아합니다.


39) 서른아홉 번째 할 일
- 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

자기 자신에게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물어보세요.
역경은 진정으로 자신을 비워볼 수 있는 거울입니다.
역경이 지난 후에는 탄탄대로가 열립니다.
물론, 그 탄탄대로가 지나면 또 다른 자갈길과 역경이
있을 수도 있지요. 인생은, 그런 것이라고 합니다.
  40) 마흔 번째 할 일
- 나무 한 그루 심기 -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가 아이를 위해 나무 한 그루를 심습니다.
그 아이가 자라나 결혼할 때면 반려자와 함께 나무를 심습니다.
그 부부는 태어난 아이를 위해 또 한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그들의 자녀가 마지막 나무를 심습니다. 바로 부모가 죽을 때입니다.
죽은 이는 그 나무 아래 묻혀 한 그루의 나무가 됩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곁에서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41) 마흔한 번째 할 일
- 약속 지키기 -

약속을 지키는 것은 감정을 저축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약속을 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을 남발하지 마세요.
중요한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저축한 감정이 대량 지출로 이어지게 됩니다.


42) 마흔두 번째 할 일
-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배우기 -

책에서만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날마다 만나는 모든 사람이 우리의 지식을
풍부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가능한 모든 장소에서
지식을 섭취하도록 노력하세요.
넓고 깊은 지식은 사람들의
마음을 트이게 하고 편협해지지 않게 합니다.
배움을 통해 인생을 접하면 깨달을 수 있습니다.
깨달음은 바로 인생의 가치이자 맛입니다.


43) 마흔세 번째 할 일
- 먼 곳의 친구 사귀어보기 -

우리와 다른, 멋 곳의 친구는
우리를 새로운 경험으로 이끌어줍니다.
당신의 마음을 열어주고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해줍니다.
그런 친구를 사귀어보세요.
쑥스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44) 마흔네 번째 할 일
- 사소한 것의 위대함 찾아보기 -

성공은 작은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사소한 것에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고마움을 찾아보세요. 언젠가 뒤돌아보면,
인생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45) 마흔다섯 번째 할 일
- 자신에게 상주기 -

실패하거나 시행착오를 겪었을 때는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마음먹은 일을 해냈을 때는 자신을 칭찬해주세요.
아주 작은 일이라도 말이에요.
자신을 격려하는 사람은 내면의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46) 마흔여섯 번째 할 일
- 꿈을 설계하고 성취하기 -

소망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가장 아름다운 비밀입니다.
우리가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할 때,
'아프지만 행복한' 여정이 눈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생일에만 소원을 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슴이 아플 정도의 강렬한 바람이 생겼을 때
소원을 빌면 됩니다.


47) 마흔일곱 번째 할 일
 - 자신의 능력 믿기 -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스스로를 사랑할 때
더 많은 이의 사랑을 받게됩니다.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보다
먼저 당신 스스로가 좋아하는 모습이 되어 보세요.
그러려면 먼저 자신을 이해해야 합니다. 자신을 이해한 후에야
비로소 자신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지,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게 됩니다.
자신 있는 일을 하세요.
이 '자신감'이 사람을 완벽하게 만듭니다.


48) 마흔여덟 번째 할 일
- 세상을 위한 선물 준비하기 -

삶은 세상이 우리에게 준 선물입니다.
어느 순간이 되면 우리는 돌아왔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돌아가기에 앞서 고마운 세상에 어떤 답례를 해야 할까요?
당신은 세상에 어떤 선물을 남겨주고 싶은가요?


49) 마흔아홉 번째 할 일
- 잊지 못할 쇼 연출해보기 -

우리 모두는 농부입니다.
기름진 땅에 씨를 뿌리고 정성스레 보살피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지금, 미래를 위한 씨를 뿌려보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감격적인 쇼를 연출해보세요.
지금 펼치는 사랑의 쇼가 미래의 씨앗이 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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