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꿈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젠 난 지쳐가나봐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곳
하지만 그후에 아픔을 그댄 알수없죠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사람들은 내게 말했었죠 왜 그토록 한곳만 보는지
난 알 수 없었죠 내 마음을 작은 인형처럼 그대 맘을 향해있는 나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던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영원히 널 지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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