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또 시간이 흘러 봄이오면..
말라버린 내 가슴에도
다시 새싹이 자라오르려나..
다시 푸르름 가득한
희망을 채울수 있으려나..
다시....
다시.. 봄이 오긴 오려나....
겨울이..
지금 이 겨울이
너무나 길기만한데....

다시 또 시간이 흘러 봄이오면..
말라버린 내 가슴에도
다시 새싹이 자라오르려나..
다시 푸르름 가득한
희망을 채울수 있으려나..
다시....
다시.. 봄이 오긴 오려나....
겨울이..
지금 이 겨울이
너무나 길기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