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에 발매되는 머라이어의 새 앨범 [E=MC²]의 첫 번째 싱글.
머라이어 캐리와 Terius"The-Dream" Nash
(리아나의 "Umbrella",제이홀리데이의 "Bed"작곡가)가 곡을쓰고
머라이어 캐리와 Tricky Stewart
(마이아의 "Case Of The EX"브리트니스피어스&마돈나의
Me Against The Music",리아나의"Umbrella" 프로듀싱)가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
머라이어는 거의 항상 업템포의 노래를 첫번째 싱글로 내놓았는데
그런면에서 그녀의 이번 선택은 상당히 뜻밖이었다.
전작의 'It's like that'에서 들려줬던 강한 비트의 그루브함 대신
속삭이듯 감미롭고 살랑거리듯 달콤한 느낌의 중간템포의
발라드를 첫번째로 내밀었다는건 분명 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