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사람들은 흰피부를 선호하여 화이트닝제품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굳이 인위적으로 희게 보이게 하지 않고도 평소에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면 피부를 하얗게 유지 할 수 있다.
특히 모낭충을 없애고 피부속을 청결하게 하면 피부가 희어진다.
모낭충은 피부속을 오염시킬뿐 아니라 멜라닌색소분해를 방해하므로 피부가 검고 칙칙해지는 원인이 된다.
녹차로 세안하거나 피부에 바르면 좋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70대 노인의 엉덩이에 녹차 추출물을 주 3회씩 6주간 발랐더니 표피가 젊은이처럼 두껍고 건강해졌다.
음식도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시금치 브로콜리 당근 오이 피망 등 녹황색 채소와 과일은 매일 먹어야 한다. 여러 가지를 골고루 넣은 샐러드를 챙겨먹는 것도 방법. 연어와 하루 와인 한 잔, 아보카도, 마늘 등도 추천됐다. 한식은 피부노화를 늦추는 최고의 식단이다.
피부를 하얗게 유지하는 노하우 를 정리 해본다.
1. 물을 자주 마신다.
인체는 걸어다는 물통이라고 할 정도로 수분이 대부분이다. 특히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며 산성수 보다는 약 알칼리수가 좋다. 하지만 세안수는 산성수가 좋다.
커피는 하루 3잔이내가 좋으며 녹차를 자주마신다.
얼굴의 잡티를 예방하려면 국화차와 대추차가 좋다.
2. 흡연을 하지 않는다.
담배는 백해무익하지만 특히 피부를 손상시키는 원인이며 주름을 가속화시킨다.
3. 피부속의 모낭충을 퇴치한다.
피부노화와 손상의 주범은 모낭충으로 평소에 크린싱바와 바디폼을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있는 피부속의 모낭충을 없애면 피부속이 청결해 지면서
자연건강피부를 유지하게 된다.
4.자외선을 최대한 피한다.
피부노화 손상의 제일의 원인은 광노화이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한다.
자외선은 특히 주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5.자주 웃는다.
웃음은 건강과 신체밸런스를 유지시키는 명약이다.
웃으면 엔돌핀이 솟아 신체의 면역기능이 증가되며 건강한 신체가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키다.
6.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특히 밤11시에서 4시 사이는 피부가 쉬는 시간이므로 수면을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7.피부 노화를 늦추는 음식을 섭취한다.
기본이 되는 물을 제외하고 피부 노화를 막는 식품은 토마토등이다.녹차의 카테킨 성분에는 비타민C의 100배에 달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토마토의 라이코펜도 유해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
녹차로 세안하거나 피부에 바르면 좋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70대 노인의 엉덩이에 녹차 추출물을 주 3회씩 6주간 발랐더니 표피가 젊은이처럼 두껍고 건강해졌다.
시금치 브로콜리 당근 오이 피망 등 녹황색 채소와 과일은 매일 먹어야 한다. 여러 가지를 골고루 넣은 샐러드를 챙겨먹는 것도 방법. 연어와 하루 와인 한 잔, 아보카도, 마늘 등도 추천됐다. 한식은 피부노화를 늦추는 최고의 식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