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에게 다가설 수는 없지만
내안에서 그대를 추억하고
내안에서 그대를 그리워하는 일이야..
어쩔라고
그리하여 아픔은 또한 순전히 내 차지네..
그대의 몫이 아니네
길을 가고 있었는데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가는 한사람이 있다
그대여 다만 그렇게만 생각해주세요
나로 인해 아파하지 말고

그대에게 다가설 수는 없지만
내안에서 그대를 추억하고
내안에서 그대를 그리워하는 일이야..
어쩔라고
그리하여 아픔은 또한 순전히 내 차지네..
그대의 몫이 아니네
길을 가고 있었는데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가는 한사람이 있다
그대여 다만 그렇게만 생각해주세요
나로 인해 아파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