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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have you been?

정명재 |2008.04.02 15:24
조회 87 |추천 1


잘지내나요?

문득 길을 걷다가

그대 생각났어요

 

하지만 용기가 없어서

전화를 못했네요

 

그대 목소리 들으면

여태껏 꾹 참았던 내마음이

무너질 것만 같아서요...

 

아니요... 오늘은

그대 내맘 속에 다녀간

수 많은 날들 중 하나라는 사실을

그대는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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