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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같이 둥근달

송현석 |2008.04.03 17:46
조회 31 |추천 0

 

 

높은 하늘아래 그 하늘아래

이렇게 너를 그리워하는 피리를 불고있어

 

바람에 실려 내 가슴에 담기는 달을 그리면서

오늘도

그리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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