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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떡갈비와 오색 냉채가 만났을 때

이혜원 |2008.04.05 16:04
조회 787 |추천 53


오색 새송이버섯 말이 냉채에 곁들여 나오는 새콤달콤한 겨자 소스는 떡갈비를 찍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오색 새송이버섯말이 냉채

 

필요한 재료

새송이버섯 2송이, 붉은·주황·노랑색 파프리카 1/2개씩, 미나리 8줄기, 무순 조금(1인분 기준)

소스

갠 겨자 2큰술, 마요네즈 3큰술, 식초 2큰술, 레몬즙 1/2큰술, 꿀 1큰술, 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새송이버섯을 2~3㎝ 두께로 자른다.
2. 파프리카와 무순을 3~4㎝로 자른다.
3. 새송이버섯과 미나리를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치고 바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한다.
4. 새송이버섯 위에 2의 파프리카와 무순을 올리고 데친 미나리로 살짝 묶는다.
5.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잘 저은 뒤 종지에 담아 버섯말이 냉채와 함께 낸다.

 

한입 떡갈비

 

재료

가래떡 2줄, 갈빗살 간 것 150g, 찹쌀가루 2큰술, 참기름 약간(1인분 기준)

양념장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깨소금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가래떡을 5㎝ 정도 크기로 잘라 물에 데친 뒤 참기름을 가볍게 바른다.
2. 양념장 재료를 잘 섞는다. 갈아놓은 갈빗살을 5분쯤 재운다.
3. 가래떡 표면에 찹쌀가루를 고루 묻힌다(구웠을 때 바삭하도록). 2의 갈빗살을 가래떡에 붙인다.
4. 프라이팬을 달궈 식용유를 두른 뒤 가래떡과 갈빗살을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살살 굴려가며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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