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 Up 2 The Streets, 2008
가슴두근두근..
비트가 터질때마다 느껴지는 짜릿한... 느낌
왠지 모르게 가슴을 설레였다.
나두 춤을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며
자유를 사랑하며 열정을 존중한다.
길거리에서 주목을 받고 자기의 느낌을 표현하는
"앤디"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멋지면서 아름다워 보였다.
그리고 머니머니 해도 이 영화의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장면인
빗속의 댄스배틀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아직도 비트가 들리면 몸이 반응하다. ^^;;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