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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은.. 한 곳에 서있는 나무같이...

조혜란 |2008.04.07 00:31
조회 34 |추천 2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한 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일 줄 알았습니다.

.

.

이토록 오랫동안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

.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풋사랑인 줄 알았더니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할 텐데 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대는 내 마음에 머무는사람이 되었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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