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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김정아 |2008.04.08 22:25
조회 395 |추천 6


 

 

 

    아..이게 얼마만이야..ㅠ

 

    정말 감격이었다- 이 맛과. 이 분위기.

 

 

 

        굉장히 시끄럽고 young한 느낌나는데가 요즘 가고팠다.

 

        역시 나의 장소 선택은 너무나 탁월했던거지!

 

 

 

    정말시끄럽고,

 

    애들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남자애들앞에서 자기 오늘 집에 안들어갈꺼라는 여자아이들.

 

    요즘애들 정말 무섭다니까;;

 

 

 

 

            무튼, 오랜만에 할머니네서 맛나게먹고

 

            누구덕분에 음식이 더 맛나게 느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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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로  '할머니네'

 

- 충무로 1번출구 쭉 나가서 주유소에서 우회전한뒤

통닭집에서 아주 조그마한 골목으로 들어서면 이모네옆 할머니네.

 

- 기가막히게 맛나고 쟁반만한 파전,김치전 : 5천원

 

  너무 맛나 머리아픈거 모르겠는 찹쌀동동주 : 4천원

 

  술을 못드시는 여성분들을 위한 레몬소주 : 3천원

 

  매워서 술이 더 잘넘어가는 순대볶음 : 4천원

 

  이 집에 고급안주 머리고기 : 5천원

 

 

                            By K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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