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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이주형 |2008.04.09 12:45
조회 19 |추천 1


낯설만큼 차가운 기억...
        너무 오래되버린 마음..
  
   그립다..네 입술이..
   그립다..네 손끝이..
   그립다..네 체온이..
   그립다..너의 향기가..
   그립다..너의 품이..

   정말_참기 힘들만큼 너무 그립다..

  부럽다...그 행복을 알던 그 시절의 내가..
  부럽다...그 시절의 내옆에 있던 네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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