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속리산 법주사
- 개관
신라 진흥왕 14년(553년)에 창건된 이후 여러차례의 중수/중창을 통해 조선조 중기에는 60여동의 건물과 70여개의 암자를 거느린 대찰로써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속리산과 법주사는 아침 일찍 서두른다면 당일코스의 여행으로도 아주 좋고 등산을 겸해서 1박2일의 여행을 하기에도 좋은 코스이다.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서울에서 출발하는 벗꽃 여행을 겸한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 서울 6시 출발 → 아침(곤지암 소머리국밥) → 이천 온천(스파플
서스 or 테르메덴) → 이천 산수유 마을 → 속리산 정이품송 →
1박 → 법주사 → 귀가
- 추천 음식점 : 배연정 소머리국밥(곤지암), 신토불이식당(약초정
식, 맛집폴더 참조), 동림(올갱이 전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