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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Taken, 2008)

홍문선 |2008.04.09 21:54
조회 42 |추천 1


 

 

얼마만인가 ㅜㅜ

아주 오랜만에 영화관을갔더니

영화관 모습도 바뀌어있었다...

허허 ...

나 ..한동안 문화인이 아니었구먼?

하는 작은 생각과 함께 시작한

영화 Taken

 

영화제목만 보고는 이영화 머지?

했는데....

저번에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에서 봤던 영화였다.

어허

이거 좀 괜찮겠는디

싶었는데

보니까 괜찮았다ㅋㅋㅋ

나는 악마일까...?

왜 해피엔딩으로 끝이난게 아쉬웠을까 ...

옆에 앉아있던 여자도

여자주인공인지 남자주인공인지가 죽었어야 했다고 말했다..

훔쳐듣다가

나도 그 둘중에 하나가 죽었었다면.......하는 생각을 했다..

 

해외여행 조심해야지 하는생각과

아버지의 사랑은 대단한거라는 느낌과

비오는날 오랜만에 싸우는 장면이 많아서

감성충전 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뭐 .... 나름좋았다

 

영화를보고나서 먹은 닭도리탕도 오랜만에 친 포켓볼도

하하하

 

큭큭...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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