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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린 쇼핑 아이템 '백, 슈즈, 블라우스'

美 本 |2008.04.09 22:44
조회 867 |추천 0
봄이 되기만을 기다렸다! 봄을 위한 필수 아이템! 백, 슈즈, 블라우스.


넥스트 잇! 백 (Next It Bag)


1 발리 ‘jana(자나)’ 백. 소가죽 페이턴트 소재의 모던한 화이트 빅 백. 브라운 컬러의 체인을 달았다. 1백76만원.
2 멀버리 화사한 오렌지색 버클 장식 가방. 가격미정.
3 호간 호보백 스타일의 볼륨감 있는 겨자색 지퍼 장식 숄더백. 가격미정.
4 에트로 ‘홀카도트아르미카’ 백. 페이즐리 프린트에 레드 버클로 포인트. 97만9천원.
5 DKNY 몸에 착 붙는 가벼운 베이지 캔버스 사각 백으로 백 가득 로고가 프린팅되어 있다. 25만5천원.
6 에트로 짙은 보라색의 ‘릴리’ 백. 1백59만7천원.
7 버버리프로섬 스터드가 촘촘히 박힌 화이트 빅 백. 가격미정.
8 코치 핑크 체크 무늬 ‘Heritags Stripe Tattersall Zip Satchel’ 토트백. 가격미정.
9 아이그너 버클과 스티치가 정교한 아이보리 ‘사하라’ 토트백. 1백만원대.




오픈 토 슈즈 (Open Toe Shoes)


1 제셀반 사랑보다도 구두가 좋다는 마돈나의 말이 공감되는 섹시한 라인의 핫 핑크 에나멜 오픈 토. 20만원대.
2 마이클코어스 러블리한 아이템을 잔뜩 쏟아낸 이번 시즌에 딱 어울리는 리본 디테일의 핍토 플랫슈즈. 18만8천원.
3 제셀반 실버와 그린이 근사하게 어울린 오픈 웨지힐. 20만원대.
4 에스쁘렌또 by 금강제화 봄기운이 느껴지는 옐로 컬러 오픈 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스트랩과 단추 디테일이 특징. 18만8천원.
5 나인웨스트 베이지 컬러에 호피 무늬 프린트 스웨이드 소재의 고급스러운 핍토 슬링백. 18만9천원.
6 나인웨스트 화려한 비비드 컬러에 도전하는 것이 두려웠다면 슈즈부터 시작하자. 딥 레드 컬러의 핍토 플랫슈즈. 13만9천원.
7 제셀반 달마시안 프린트의 핍토. 20만원대.
8 마이클코어스 리조트 룩에 어울리는 캔버스 소재 버클 웨지힐. 18만8천원.




시폰 블라우스 (Chiffon Blouse)


1 에트로 가슴 가득 러플과 리슈를 품은 카키 컬러의 코튼과 실크 소재 블라우스. 69만8천원.
2 AIX 봄 햇살을 가득 머금은 나른한 느낌의 핑크 블라우스. 블라우스 옆 라인을 플라워 프린트로 장식. 20만원대.
3 오브제 화려한 프린트의 오렌지색 블라우스에는 스틸레토 힐을 함께 매치할 것. 30만원대.
4 오브제 캔디 컬러와 러플, 주름 장식으로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블라우스. 30만원대.
5 꼼뜨와데꼬또니에 자잘한 꽃무늬의 시폰 블라우스. 가슴 아래에 주름을 잡아 볼륨 있게 연출해준다. 가격미정.

DKNY 오렌지색 스트랩 샌들. 43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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