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노출의 계절을 대비한 신제품 체험기- 화이트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니 손이 바빠지기 시작한다. 뜨거운 햇볕을 피할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은 물론 노출의 계절을 대비해 미리미리 매끈한 보디 피부를 가꿔줄 아이템들도 장만해야 할 듯. 에디터들의 강추 아이템은 무엇일까? ::신제품, 체험기, 베이스, 보디 제품, 썬블럭, 엘르::
노출의 계절을 대비한 신제품 체험기- 화이트
editor’s choice - white
1. 샤넬 보디 엑셀랑스 퍼밍 앤 리파이닝 세럼
보디 필링 효과를 갖고 있는 세럼. 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과 바르자마자 즉시 스며들고 피부를 팽팽하게 조여주는 느낌. 벨벳 같은 내 피부, 이것이 바로 샤넬의 힘인가. 9만5천원.(YBR)
2. 에스티 로더 퓨어 화이트 린넨
남자친구와 데이트 할 때 머스트 해브 아이템. 피크닉에 온 듯 잔잔하고 상큼한 플로럴 향과 단아한 화이트 보틀 때문에 자꾸만 손이 간다. 사랑스러운 드레스 차림에 딱이다. 30ml, 5만5천원. (YBR)
3. 비오템 셀룰리 레이저
슬리밍 제품을 바른다고 해서 살이 쑥쑥 빠지지 않는 건 당연지사. 이 제품은 스크럽과 함께 사용하는데 매일 꾸준히 바르니 라인이 살아나는 느낌이다. 특히 허벅지를 집중 공략해 볼 것. 5만7천원.(KMG)
4. 비쉬 까삐딸 쏠레이 스틱 SPF50+
컨실러를 연상시키는 살색 스틱이라 어색하게 발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투명하게 발린다.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들뜨지 않고 립스틱 사이즈라 파우치에도 쏙들어가는 완소 자외선 차단제! 2만5천원. (YBR)
5. 리버셀 비타-C 인퓨전
쫀득쫀득 찰진 느낌의 크림인데 피부에 얇은 막을 씌운 것처럼 반질반질해진다. 수분크림을 바른 후 덧바르면 수분이 날라가지 않아 좋다. 다음날 세안할 때 진가를 발휘하는 비타민 크림. 가격미정. (YBR)
6. 피지오겔 샴푸 포 센서티브 스컬프
풍성하진 않지만 찰진 거품이 일어 두피를 깨끗하게 씻어준다. 머릿결이 살짝 엉키긴 하지만 두피가 건강해진다는데! 덕분에 일주일만에 두피 트러블, 간지러움과 완전히 작별! 가격 미정.(YBR)
7. 시세이도 아넷사 퍼펙트 스파클 선스크린 N
뷰티 동호회에서 명성이 자자한 아넷사의 업그레이드 버전. 특유의 물같은 텍스처로 매끈하게 발리는 건 그대로인데 자글자글한 펄이 들어있어 햇빛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반짝인다. 4만3천원. (HHK)
1. 랑콤 블랑 엑스퍼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SPF25/PA++
밀크 로션같은 촉촉한 텍스처에 눈에 띄지 않는 미세한 펄로 얼굴에 윤기가 생긴다.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브러시보다는 스펀지로 바르는 게 더 매끈하게 발린다. 5만5천원.(WSY)
2. 닥터 브랜드 알쓰리피 아이TM
리치하지만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다.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바르니 마감 중인 데도 다크서클이 줄어드는 느낌이다. 3가지나 들어 있다는 펩타이드 성분이 제대로 작용하는 듯. 11만2천원. (WSY)
3. 메이크업 포에버 하이 데피니션 파우더
밀가루를 연상시키는 매우 미세한 파우더 입자. 눈에는 하얗게 보이지만 막상 바르면 투명하다. 커다란 브러시로 쓱쓱 발라주면 비단결 같은 피부 완성. 하루종일 보송보송하게 유지된다. 4만3천원.(YYK)
4. 오리진스 오가닉 너리싱 페이스 로션
유기농 화장품 특유의 쌩~한 풀냄새는 별로지만. 슈크림같은 풍성한 텍스처로 피부 건조증상을 해소하는 건 탁월하다. 단, 아침에 바르면 메이크업이 약간 밀리니 자기 전 사용하는 게 좋을 듯. 5만2천원.(YYK)
5.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플레이 볼 덴시티 머테리얼
달콤한 멜론향 때문에 뚜껑을 열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페이스트 타입 왁스. 약간 매트한 마무리로 쇼트 헤어에게 더 좋을 듯. 딱딱하게 굳지 않아 자유자재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3만원대. (HHK)
6. 겔랑 마이 엥솔랑스
다른 겔랑 향수들과는 달리 조금 더 가볍고 젊어진 향이랄까. 달콤한 과일향과 플로럴 향으로 딱 여성스럽고 순수한 느낌. 소프트 핑크와 화이트의 로맨틱한 보틀도 딱 내 취향이다. 30ml, 5만9천원. (YBR)
7. 맥 라이트풀 울트라 차지 파운데이션 SPF25
잡티가 완전히 커버되진 않지만 파우더 타입인데도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마음에 쏙 들었다. 피지가 많은 부분도 들뜨지 않아 요즘같은 환절기에 쓰면 딱 좋을 듯. 5만2천원.(YBR)
8. 루나솔 W 하이라이트
살랑 살랑 봄바람에 어울리는 샤이니 컬러와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파우더. 이만하면 베스트 커플. 2만7천원. (UHY)
[사용후기] 노출의 계절을 대비한 신제품 체험기-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