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 방법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추구하는것이 일반적적인
사고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농부들은 그방법을 마다 하고
재산에 일부분을 땅에다 심는다
그러므로
농부는 심는대로
거둔다는 법칙을 알고있다
그
방법과 공식을
알고있는 이들에게는
이제 <일년농사>가 시작이구나 알수잇다
그러나
그방법과 공식을 모르는자 들은
머리에 (스팀)이 들어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사람을 비방하는
<가축으로 전락>하게된다
이부분에 과정을
시사하는 부분은 조금 큰 핵심에 주제가될것이다 ...
어느
세미나를 들으려온
사람에게 물어 본것이 있다
[당신은] 재산을 얼마나 모아 놓았느냐고
대답은 ............없단다
왜
없을까
거래하고 만났던
사람들에게 권모술수쓰고.......
당장은 이익 이 발생 하였지만 ....
천재지변이나
불경기나 사기를 당했거나
자신과 집안 식구와 형제들에 삶에 사망에 그물인
불치병과 불화 와 우환으로 그것을 탕진하는 것이
하나님에 뜻이다
여러번 언급하였지만
거짓말할때 마다 악을 행할때 마다
[귀신]이
나의 삶을 깨트린다는 [민 21:4~9]
하나님에 뜻을 알아야한다
과연
나는 어느곳에잇을까
지혜로운자나 아니면 가축같이냐.........................
조금 지혜가 있으면
분별하는 재미도 잇을것이다
그러나
농부도 개간하지 않은 땅과
썩은땅에 는 씨를 뿌리지 않는다
왜 ?
그땅에는 씨를 뿌려야
씨앗만 버리고 헛수고 일뿐임을
알기에 .................
농사꾼들은
일반적으로 정직하고 부지런하고
참되게 사는모습을 보노라면 지금도
가슴이 뭉클해 온다 그 마음이 정신이
체세가 더욱더 정직하고 행한다면 ....복된삶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