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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젊은이들이 갈팡질팡하는 이유..

조승현 |2008.04.11 01:36
조회 121 |추천 1

이 시대에 초.중.고. 대학생들은 고민이 많다.

 

어렸을때 부터 혹독하게 경쟁사회를 배워야 했고..

 

가기싫은 학원 두 서 너개 쯤은 자기 의사와 상관 없이

 

다닐 수 밖에 없었다.

 

몇몇은 공부 잘하면 다 되는 줄 알았고, 몇몇은 모 아니면 도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양자 모두가 똑같다. 공부를 잘 하건 못하건..

 

최고가 아니면 인정받지 못하고

 

최고라고 해도 고민 되기는 마찬가지다.

 

선택의 폭이 넓으냐 좁으냐의 차이일뿐..

 

이 시대 젊은이 들은 고민한다.

 

미래에 대해서 .. 너무 고민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싸이고

 

게임을 한다. 술을 마시고 줄담배를 핀다.

 

난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이란 커다란 온라인 세상 , 그리고 참혹하기 그지 없는 현실의 오프라인 세상!

 

그리고 나날이 변해가는 세상속에서 수많은 정보와 씨름한다.

 

그 수많은 정보들은 다 하나같이 자기 분야가 최고다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끌어들인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너무나도 하고 싶은 것이 많다.

 

아니 할수 있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할 수 없다. 시작과 동시에 지쳐버리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

 

10년 전에 우린 이러지 않았다.

 

목표와 꿈을 가지고 한길에 매진했다.

 

하지만 지금의 젊은이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이 또한 정보사회가 만들어 놓은 이 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 인것이다.

 

그러나 한숨만 쉬고 있어서는 안된다.

 

발로 뛰고 부딪쳐 나가야 할 것이다.

 

기성세대들이 발전시켜 놓은 무미건조하고 냉철해진 세상속에서

 

오늘 하루도 미래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뛰어야 할 것이다.

 

20대여 ,  힘내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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