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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씨 우주정거장에서 어머니와 통화 내용☆

백현성 |2008.04.11 08:03
조회 51,724 |추천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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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씨가 11일 새벽 0시40분쯤 국제우주정거장에 탑승해 157번째 탑승자가 됐다.

이소연 씨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백홍열 원장, 최기억 우주인사업단장, 어머니 정금순 씨와 차례로 대화를 나눴다.

이소연 씨는 "우주에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최선을 다하겠다.

어머니 정금순 씨와의 통화에서 약간 목이 메인 목소리로 "엄마, 고마워, 엄마 사랑해, 아빠도 사랑해"라면서 머리 위로 두 손을 올려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였다. (자료:NASA/www.nasa.gov)

추천수746
반대수0
베플강명수|2008.04.11 12:01
이소연씨 어떤 동영상을 올리셨길래... 지구를 떠나셨나요 ㅠㅠ
베플사병주|2008.04.11 12:18
이소연씨랑 교신하는동안 작성자 메인의 체조선수는 116번 철봉에 부딪칩니다.
베플여상철|2008.04.11 16:13
★이소연씨 무사 귀향을 바랍니다★ 추천해서 이소연씨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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