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천호점에서 구입한 왕후의밥에서 곰팡이가 나왔습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시면 왼쪽 조그마한 투명창에 내용물이 보입니다.
완전히 상해서 이게 정말 흰쌀밥이었는지 의문스럽네요.
불과 얼마전에 이마트 다른 지점에서 공팡이가 핀 상품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마트에서는 이러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네요
이 제품은 개봉도 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물론, 지금 제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라는 곳에 한명의 소비자가 경각심을 주기에는 부족한가 봅니다
네티즌 여러분에 힘을 모아서 우리 먹거리가 안전해 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어떻게해야 이마트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그들의 행동이 고쳐질 수 있는지
많은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언론에 나왔던 사건 이후에 이마트에서는 용기가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새로운 개발작업에 들어갔나 보더군요...
문제가 있음을 인지 하였음에도 지속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 이마트를 더더욱
이해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