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즈아사원단으로 만들어본...울 모녀의 캉캉치마와 머플러입니다.
만든지가 한달은 된듯해여...
주궁장창... 같은것만 만들다 어느새지나버린 봄입니다.^^
그래두... 각기 다른쥔님들 만나..이쁨받을거 생각하면서.
꿋꿋이... ^^ 해내고 있는 중.
큰맘먹고..짬을 내어...울 세식구...
저랑 울 노을이랑 요거입고...잠시 바람쐬고 왔었답니다.^^
네이비바탕은.. 얇지만 빳빳한 느낌이 들어서..다루기 넘 좋구요.
아이보리바탕은..말그대로 보들보들 거즈면입니다. 살짝 세탁한번 하시면
이렇게 자연스런 주름이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