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모 카포르 - 내 왼쪽 무릎에 박힌 별 中

강미희 |2008.04.13 19:51
조회 76 |추천 1


그렇다면 집은 무엇일까요?

 

어항은 금붕어의 집입니다.

연기의 집은 파이프입니다.

달팽이의 집은 등에 있어요.

애벌레에게 사과가 집이지요.

꽃에게는 화분이......

벌에게는 꽃이 집입니다.

 

싸냐와 바냐의 집은......

바로 두 사람의 심장이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