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대 총선이 실시된 9일 부산시 서구 아미동 KT센터 7층에서 열린서구 개표소에서 "도저히 뽑을 후보가 없다"는 글귀가 적힌 무효표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혼란스러운 유권자의 마음을 반영하듯, 각 후보 칸마다 도장을 찍은 무효표도 눈에 띄었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18대 총선이 실시된 9일 부산시 서구 아미동 KT센터 7층에서 열린서구 개표소에서 "도저히 뽑을 후보가 없다"는 글귀가 적힌 무효표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혼란스러운 유권자의 마음을 반영하듯, 각 후보 칸마다 도장을 찍은 무효표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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