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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인과 교대 ‘베드신’ 때론 부드럽게 또 때론 격렬하게!

손상봉 |2008.04.14 17:26
조회 92 |추천 0
이번 4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패솔로지]의 주인공인 마일로 벤티미글리아
우리에게는 '히어로즈'로 피터로 더욱 유명하죠?![패솔로지]에서 베드신은 한명이 아닌 두명과 교대로 촬영을 하였다고 하는데..
(능력도 좋아~ 완전 부럽삽~ +___+) 첫번째 여인은 극 중 약혼녀인 그웬 윌리엄스(알리샤 밀라노)로
정말 연인을 방불케 하는 부드러운 러브 신을 보여줬다구 하네요.
알리샤 밀라노는 <코만도>에서 아놀드의 어린 딸로 나왔었는데.. 기억하시겠어요?? 두번째 여인은 극중 팜므파탈인 줄레잇(로랜 리 스미스)로
그녀와의 러브 신은 아름다움이 아닌 아주 파격적인 베드신이 나온다구 하네요.
살인을 하고 시체를 옆에 둔체 관계를... (생각만해도 섬뜩;;;)

 

 


 

 

실제 마일로의 연인은 헤이든이 이 장면들을 봤다면 굉장히 속쓰려하겠죠? ㅎㅎ

길모어 걸스 / 히어로즈 에서 잘생긴 반항이나 순수한 꽃미남의 이미지로만 각인되었던
마일로 벤티미글라의 파격적인 베드신..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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