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내가 싫냐는 물음에...
그녀가 던져놓고 간 한마디...
"그냥..."
예전엔 미처 몰랐다.
그 말이
이렇게
무서운 것일줄은...
차라리... 다른 사람이 생겻다고
말해주지 그랬니...
다른 사람이
있다고 말하지 그랬니...
"그냥..."
난 그냥이 싫다...

왜 내가 싫냐는 물음에...
그녀가 던져놓고 간 한마디...
"그냥..."
예전엔 미처 몰랐다.
그 말이
이렇게
무서운 것일줄은...
차라리... 다른 사람이 생겻다고
말해주지 그랬니...
다른 사람이
있다고 말하지 그랬니...
"그냥..."
난 그냥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