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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토닉]Yelle & Tepr-A cause des garcons(Remix)

임희상 |2008.04.15 13:21
조회 819 |추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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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원더걸스 텔미대스가 공전의 히트를 쳤다면 유럽은 지금 테크토닉댄스열풍이다.

 

2006~7년에 걸쳐 지금까지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새로운 댄스가 나타났다.
기존 유럽인들의 댄스라면 파티 문화의 중심이었던 테크노(Daft Punk같은)타입의 하우스음악이었다.

 

그런데 북유럽에서 시작된 테크노인듯하면서 조금은 다른 그런 새로운 댄스.그게 바로 테크토닉이다.

 

내생각을 말하자면 분명 테크토닉은 테크노의 하나이다.

 

테크노는 신디사이저로 즉 기계로 만들어낸 일정한 리듬.비트를 반복적으로 믹싱하여 하나의 곡으로

만든것이 테크노음악이다.

그런면에서 테크토닉또한 분명 테크노의 한종류이지만...먼가 다른..조금 틀린 암튼 그러하다.

 

국내에선 예전에만 해도 클럽음악하면 디스코에서 유로댄스로 이어진 스타일의 댄스음악이 국내에 주류였으나

테크노가 한시적으로 국내에도 돌풍을 일으킨적이 있었다.(물론 지금도 사랑받고 있긴하지만...)

테크노하면 '666'이나 'Daft Punk' 같은 선두적인 외국그룹이 있고 국내엔 이정현의 '와' 채정안의 '무정'이란곡으로

국내에 좀더 친숙해지게 됬었다.사실 그당시 클럽가면 꽤 많은 테크노가 틀어졌었고.

(지금이야 가끔 한번씩 틀어지긴하지만)

 

프랑스의 Yelle가 출시한 이곡이 테크토닉의 시작을 알렸고 엄청난 인기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UCC사이트인

유튜브(YouTube)를 통해 전세계로 전파되었다.

 

그후 각종 테크토닉류의 곡들과 댄스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었고 근래 국내클럽가에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면서 테크토닉파티가 벌어지고 있다

 

테크토닉댄스..자세히 보면 우리나라에서 오래전부터 클럽가에서 인기있던 복고댄스와 비슷하다.배슬기가 추던..기존 국내 클럽가의 댄스는 상체의 움직임이 그리 크지 않았다고 보면 이 테크토닉댄스는 상체의 움직임이 상당히 크다.거의 응원댄스처럼.상체의 움직임과 하체의 움직임이 거의 따로 움직이는..그러한 댄스.아주오래전의 허슬같으면서도 복고댄스틱한...그러나 복고댄스나 허슬보다 분명 부드럽고 자유분방하다.

따로 정형화하기 힘든.테크토닉은 이렇케 춘다라고 말하기 힘들정도로 다양하다.

하지만 발의 스텝을 보면 분명 국내에 오래전 유행했던 복고댄스스타일이고 팔돌리기 또한 분명 예전 국내 댄스와

흡사하다.


국내에 테크토닉이 한 문화로서 들어온 사례를 보면

1.얼마전 국내에 공개된 모토로라핸드폰 Z6M광고에서 우스꽝스런 외국 남녀가 춤을 추는 그장면또한 테크토닉댄스라 볼 수 있다

사실 그광고는 유튜브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한 여성의 댄스를 모티브로 국내에서 제작되어진거다.

 

2.그리고 얼마전 UCC가 화제가 되어(뭐 원래 가수 데뷔코저 올린건지도 모르겟지만 ㅎㅎ) 제노란 여자가수의 댄스..

엄청난 몸동작으로 추는 그 댄스.그것도 테크토닉댄스를 접목한 거라 볼 수 잇다

 

3.우즈베키스탄출생의 미수다 출연으로 화제가 되었던 자밀라가 부른 오빠미워란곡의 배경댄스 또한 자세히 보면

테크토닉댄스가 가미되어 있다.

 

다양한 곳에서 테크토닉이 가미된것을 볼 수 있다.

 

암튼 국내에서도 트랜드화 되어가기 시작하는데 바로 테크토닉이다.

하긴 세계적인 트랜드가 되어가니...국내에서도 광고를 비롯..방송.클럽문화 에도 영향을 받는듯하다

추천수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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