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듯이 설레여보고싶고
한없이 편한사람을 만나고싶어
보고 있어도 보고싶다 말하고싶고
너무 사랑해서 머리로 생각하기전에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어
내가 마음을 청장으로 꽁꽁 싸매고 있어서
사랑을 못하는게 아니고
내 마음에 철장을 뚫고 들어올만한 사람이 없는걸꺼야
그렇게 믿고 싶어
진짜 사랑아
얼른 내앞에 나타나라
그래서 내아픔 너가다 안아주라
그리고 어느샌가부터 무뎌저버린
내심장좀 흔들어주라
불펌하시지 마시그 퍼가실때~
퍼가요 세글자라도 남겨주시는 예의 바른 싸이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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