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려원도 처음부터 셀카의 달인은 아니었다! 려원의 셀카 분석기!
처음, 려원의 셀카는 이런정도 였다. 원래 본판이 예뻐서 그런거지 전혀
사진을 잘 찍는다거나, 각도를 중요시 한다거나, 하는식의 룰은 없다!
그저 이정도쯤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귀염을 강조하는 정도 였을뿐.
하지만 이런 그녀가 각도를 알기 시작한것은 이때가 아니었을까?
물론 이런 모든이야기들은 이 필자의 생각일 뿐, 전혀 객관적이진 않다!
그러니 악플은 조금 삼가해주시길, 이때부터 려원의 셀카는 어느정도의
각도를 알게 되었던것 같다. 그전의 사진과는 약간 달라진듯한 분위기를
알 수 있었는데...
폰카라 화질이 좋진 않지만, 아직까지는 화질이 중요한건 아니다.
소품의 이용. 적당한 소품의 이용은, 좋은 결과를 초래한다.
갑자기 머리가 짧아지면서, 핸드폰으로 전송시작!그리고 표정의 변화, 뭔가 심경의 변화가 일어난 듯.
사진응용의 시작, 아마 포토샵을 배우기 시작했나보다. 단순히 셀카만 올리던 것이, 이젠 그 응용편, 편집을 시작했다.적절한 배치를 알게 됨.
두번째 응용편, 편집의 다양화를 위한 잘라내기 기술.사진은 짤 찍는것도 중요하지만, 필요없는 부분을 과감히 잘 잘라내는 기술도중요하다. 그걸 깨달아 낸 듯!
세번째 응용, 컨셉의 변화. 같은 구도의 사진을 놓고서로 다른 컨셉의 변화를 시도해. 새로움을 추구함. 응용의 하이라이트!!
리처치 시작.
색감의 변화
드디어 셀카의 완성체! 시점의 변화, 표정의 변화까지 모두 나타낸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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