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사는 어린 스라이와 언니 테이는 매일 물을 마시기위해 마을 주변의 웅덩이를
찾습니다.
제대로 씻을 수도 없는 탓에 스라이 (10살)의 얼굴과 가슴 등에 는 온통 피부병 투성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물이 생겨서 온 마을 사람들이 맑은 물로 씻고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물에는 자랑스러운 우리 비님의 손도장이 찍혀있습니다.
대대손손 고마운 상징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현지에서는 만든 명판이라 좀 허접합니다.
동판으로 만들면 다 뜯어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