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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캄보디아에 50개 기부한 우물 사진!!!

최은주 |2008.04.16 12:20
조회 121 |추천 1


 

캄보디아에 사는 어린 스라이와 언니 테이는 매일 물을 마시기위해 마을 주변의 웅덩이를

찾습니다.

 

 

 

제대로 씻을 수도 없는 탓에 스라이 (10살)의 얼굴과 가슴 등에 는 온통 피부병 투성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물이 생겨서 온 마을 사람들이 맑은 물로 씻고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물에는 자랑스러운 우리 비님의 손도장이 찍혀있습니다.

대대손손 고마운 상징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현지에서는 만든 명판이라 좀 허접합니다.

동판으로 만들면 다 뜯어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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