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사의 패닉 소프트 제3탄으로 조난 당한 배에서 탈출하는 1탄(세프텐토리온),화재 진압을 하는 2탄(더 화이어 맨)에 이어서 공포 어드벤쳐물로 95년 9월14일에 발매 되었다.
처음 이게임이 나왔을때 주인공이 단지 도망다니고 숨기만 하는 게임은 처음 이었다고 생각된다.
지금의 게임들과 비교해 보면 그래픽이 참 후즐근 하게 느껴 질수 있지만 당시의 기술력으로서는 대단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의 스토리 자체가 어두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엔딩도 완벽한 해피엔딩은 없다.
최고의 엔딩은 친구를 구하는 것인데 3명의 친구중 구할 수 있는건 2명 뿐이고 그나마도 1명씩 밖에 구할 수 없다.모두를 구하는 방법은 없는 것이다.
지금 플레이 해봐도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게임이다.